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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읍 중심 새로운 ‘고속도로 시대’ 공약발표 남북6축 고속도로 의령 연장 및 의령 IC 신설 힘 있는 3선 군수로 의령 고속도로 시대 완성 무소속 오태완 의령군수 후보가 ‘50년 군북IC 의존 시대’를 마감하고, 의령읍을 중심으로 한 본격적인 ‘고속도로 시대’를 열겠다는 혁신적인 공약을 발표하며 표심 몰이에 나섰다. 오 후보는 유세장에서 의령의 경제 지도를 완전히 바꿀 핵심 미래 비전 공약으로 ‘남북6축 고속도로 의령 연장 및 의령IC 신설’을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의령군은 경남의 중심이라는 지리적 이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른바 맹지와 같은 취급을 받았다. 이에 심각한 교통 불편과 단절을 겪어야만 했다. 오 후보는 이번 공약을 통해 이러한 해묵은 난제를 해결하고 의령의 지리적 이점을 살리겠다는 의지가 확고하다. 오 후보는 “민선 8기 군수 재임 시절, 의령∙함안∙합천군과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범군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발 빠르게 움직여왔다. 범군민추진위는 범국민서명운동을 진행한 결과 군민들의 뜨거운 참여로 2만 6천여명이 서명운동에 동참해 주셨다.” “그 결과 정부, 국회, 경남도와 공감대가 형성됐고 고속도로 연장과 관련된 당위성 및 추진 동력이 이미 충분히 마련되었다”고 강조하며 본인만이 강력한 추진력으로 이 사업을 마무리 지을 적임자임을 호소했다. 오 후보가 제시한 구상은 기본 노선인 충북 진천~경남 합천 구간을 의령읍의 의령IC를 신설하고 함안 군북IC까지 약 35km를 연장하자는 방안이다. 이 사업이 완성되면, 의령에서 수도권까지의 이동 시간이 40분 이상 단축될 것으로 기대되며 새로운 경남의 성장 축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또한 창원 산인 JC의 상습 정체를 해결하고 지역 내 물동량 증가로 의령군과 나아가 경남도의 새로운 성장 모델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단순한 교통망 확충을 넘어 국가 간선 도로망을 완성하고, 부림일반산업단지 등 지역 산업 인프라와의 시너지를 통해 대규모 물류 혁신과 인구 유입을 이끌어낼 마중물이 될 것이다. 오 후보는 “현재 의령은 지역소멸위기가 상당히 가속화되어 있는 만큼 기업 성장과 도시 전체 발전을 위해 반드시 고속도로 연장 및 의령IC 신설이 필요하다. 의령IC 신설로 의령이 영남의 물류 중심 거점 도시로 성장할 것이다. 중단 없는 의령 발전을 위해 검증된 군수 후보인 저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 달라”고 호소했다. 사진 1...무소속 기호 5번 오태완 후보의 현장 유세 모습 사진 2...남북6축 고속도로 의령 연장 및 의령 IC 신설 조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