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멸위기에 처한 의령을 반드시 지켜 내겠다” 공식 선거 운동 첫날인 21일 오전, 의령군수 선거 출마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손태영 후보는 의령우체국 앞에서 합동 출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과 유세전에 돌입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가선거구 군의원 하종성 후보, 군의원 비례대표 오우동 후보를 비롯해 공동선대위원장, 지지자, 군민 등이 참석해 민주당에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 달라고 호소했다. 손태영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역균형발전시대에 발맞추어 진주와 창원의 한가운데 위치한 지리적 이점을 활용하여 우주항공산업과 방산, 제조산업의 유치로 의령의 미래 100년을 준비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의령형 기본소득 군민 모두 월 15만원 지급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변화와 혁신의 시대적 흐름을 받아들여 집권여당의 군수가 되어 소멸위기에 처한 내 고향 의령을 반드시 지켜 내겠다”고 말했다. 손태영 후보는 또 “반듯한 행정, 든든한 복지 실현을 위해 20년 정치의 길을 걸어온 저 손태영의 행정능력, 이재명과 김경수라는 강력한 중앙의 지원을 결합해 반드시 천지개벽 의령을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의령의 미래 100년을 준비 하겠다는 손태영 후보의 출정식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