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의령·함안·창녕 국민의힘 후보 54명, 하나의 대오로 압도적인 승리 결의 “국민의힘 원팀 결집으로 6·3 지방선거 승리의 바람을 대한민국 전체로 확산시킬 것” 국민의힘 박상웅 국회의원(밀양·의령·함안·창녕, 원내부대표)은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밀양·의령·함안·창녕 4개 지역 출정식에 잇따라 참석하여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본격적인 ‘원팀 선거체제’에 돌입한다. 박 의원은 이날 오전 9시 30분 의령군 의령우체국 출정식을 시작으로 오전 11시 함안군 가야시장, 오후 5시 창녕군 창녕읍 오리정 사거리, 오후 6시 밀양 폴리텍대학 운동장에서 열리는 출정식에 차례로 참석한다. 이번 출정식은 밀양·의령·함안·창녕 국힘 후보들이 하나의 대오로 결집해 지역 발전과 민생 회복, 자유민주주의와 법치 수호를 위한 선거 승리를 다짐하는 자리다. 국힘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한 박 의원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4개 지역 국힘 후보 54명이 원팀 정신 아래 하나로 뭉쳐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박 의원은 “이번 지방선거는 단순히 지역 일꾼을 뽑는 선거를 넘어, 흔들리는 자유민주주의와 법치를 바로 세우고 무너진 민생을 다시 일으켜 세워야 하는 중대한 선거”라고 밝혔다. 이어 “밀양·의령·함안·창녕 국힘 후보들이 원팀으로 뭉쳐 지역 곳곳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만들어 내겠다”며 “4개 지역에서 시작되는 승리의 바람이 경남 전역으로, 나아가 대한민국 전체로 확산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박 의원은 “밀양·의령·함안·창녕의 승리는 곧 경남의 승리이고, 경남의 승리는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출발점”이라며 “국힘 전원이 원팀으로 뭉쳐 반드시 압승을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사진...박상웅 국회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