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 중심의 돌봄 전문성 강화 의령군치매안심센터는 의령나눔복합문화센터에서 의령노인통합지원센터 종사자를 대상으로 치매 돌봄 역량강화 교육 ‘찾아가는 기억e음 교실’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 돌봄 현장에서 활동하는 의령노인통합지원센터 종사자 75여 명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이해와 대응 능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돌봄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치매안심센터 간호사가 맡아 △치매의 원인과 유형 △치매의 주요 증상 및 진행 과정 △치매환자 돌봄 요령 △치매환자 실종 예방 및 대응 △노인학대 예방 △치매환자 인권 보호 등을 주제로 진행했다. 특히, 현장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사례와 상황별 대응 방법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교육이 이뤄져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사진...찾아가는 기억e음 교실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