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거 및 저소득 어르신 250세대 초청 효(孝) 문화 확산 합창, 가요, 민요, 색소폰 연주, 전통무용 등 공연 다채 경남노인통합지원센터(관장 김양언)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경남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제68회 경로위안잔치 ‘인애효(孝)사랑 어울림한마당’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독거 및 저소득 어르신 250세대를 초청해 문화공연과 화합의 시간을 제공하고, 따뜻한 효(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노인통합지원센터와 경남종합사회복지관이 공동 주최했으며, 경남지방변호사공익봉사단, LG전자 노동조합 창원1지부, 부산과학기술대학교 부동산복지경영과 등 지역 기관 및 단체 자원봉사자 5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사)경남가수협회의와 열린색소폰 서한규, 재능기부 공연이 이어지며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다. 합창, 가요, 민요, 색소폰 연주, 전통무용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함께 행운권 추첨, 기념품 전달 등이 진행돼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김양언 관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다양한 문화공연을 함께 즐기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행사를 위해 도움을 주신 후원기관과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사진...인애효(孝)사랑 어울림한마당 공연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