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인지강화 프로그램 구성 의령군은 부림면보건지소 내 치매안심센터 분소에서 치매고위험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치매인지강화교실’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인지강화교실은 치매선별검사 결과 인지저하자와 경도인지장애자 등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유지와 치매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주 1회씩 총 8회 운영됐다. 프로그램은 기억력 훈련, 두뇌 자극 활동, 신체활동, 공예·미술활동 등 다양한 인지강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