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회원구 도의원 보궐 선거에 출마 의령출신으로 마산에 살고 있는 정희성(37)씨가 4.2 마산회원구 도의원 보궐 선거에 기호 2번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하여 8264표(67.32%)를 득표해 당선됐다. 정 당선인은 의령초등학교와 의령중학교를 졸업하고 경남대학교 제44대 총학생회장으로 활동 했으며, 현재 경남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과에 재학 중이다. 윤한홍 전 국회의원의 비서관을 지냈다. 오래전에 의령읍에서 LG전자 대리점을 운영했던 아버지 정준권씨와 어머니 신명자씨가 의령군 칠곡면에 살고 있다. 변경출 기자 사진...정희성 당선인이 당선증을 교부받고 부인과 함께 사진 촬영한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