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사 거쳐 우수작 선정해 시상 새마을지도자 의령군부녀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과 가족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새마을 孝편지쓰기’ 운동을 전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편지쓰기 운동은 학생들이 부모님과 가족에 대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편지로 직접 표현하며 효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부녀회는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11개교와 중학교 3개교에 편지지 700부를 배부해 참여를 독려했으며, 접수된 편지는 심사를 거쳐 우수작을 선정·시상할 계획이다. 사진...학생들의 새마을 孝편지쓰기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