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제 방불 뜨거운 열기..압도적 지지세 확인 “전 생애 주기 책임지는 복지 군수가 될 것” 무소속 오태완 의령군수 후보 캠프는 공식 선거 운동 막바지인 지난 28일, 의령읍 일대에서 ‘집중 유세’를 펼치며 승기를 굳히기 위한 총 공세에 나섰다. 이날 유세 현장에는 수많은 군민과 지지자들이 운집해 의령읍 중심가가 북새통을 이뤘다고 29일 밝혔다. 캠프 측에 따르면 지지자들은 유세 차량을 기점으로 오 후보의 이름을 연호하며 유세 현장은 마치 축제 분위기를 방불케 했다. 현장에서 만난 한 군민은 “중단 없는 의령 발전을 위해서는 이미 검증된, 힘 있는 군수가 필요하다”며 오 후보에 대한 강한 신뢰를 보냈다. 캠프 측은 최근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 공표 신고 된 언론의 ‘경상남도 의령군수 선거 여론조사 결과 보고서’ 출처(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를 공개하며 55.7%가 넘는 압도적인 지지율은 “민심의 물줄기가 오태완 후보로 완전히 돌아섰다”고 자평하며 이 기세를 투표날까지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오 후보는 29일 오전, 의령읍 사전 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며 군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오 후보는 “압도적인 지지율이 곧 의령 발전의 강력한 동력이 된다”며 “오태완에게 던지는 한 표는 의령의 중단 없는 전진과 변화를 향한 군민들의 확신”이라고 호소했다. 오 후보 측은 남은 선거 기간 동안 읍·면별 지역 현안을 세밀하게 살피는 ‘거점 유세’와 군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밀착형 소통’에 총력을 다 할 방침이다. 캠프 관계자는 “여론조사 60% 돌파 기세이지만 지지도에 안주하지 않고 마지막 순간까지 군민 한 분 한 분의 손을 잡으며 진심을 다하겠다”며 “의령의 자부심을 되찾고 더 큰 의령을 만들 준비된 군수, 오태완 후보를 선택 해 달라”고 전했다. 사진...지지자들로 북새통을 이루는 오태완 후보의 유세 현장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