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령시사신문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6·3 의령군수 선거 출마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조사 결과, 손호현 전 도의원=22.1%, 김창환 법무법인 창 대표변호사=19.7%, 김충규 전 남해해양경찰청장=14.3%, 강원덕 현 의령군체육회장=8.1%, 남택욱 전 도의원=2.9% 순으로 나타났다. 올해 의령군수 선거 국민의힘 후보로 거론되는 다음 인물 중 누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이 같이 답변했다.(로테이션) 또 기타 후보=10.5%, 적합한 후보가 없다=13.5%, 잘 모르겠다=9,0%로 비교적 높게 나와 현재까지 표심을 결정하지 못한 유동표가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선거구분=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조사지역=경남 의령군 △선거명=의령군수 선거 △조사내용=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조사의뢰=의령시사신문 △조사기관=(주)한길리서치 △조사일시=2026년 4월 4일~5일 △조사대상=경남 의령군 거주 18세 이상 남·여 △조사방법=무선(가상번호)ARS 84.2%, 유선(RDD)15.8% △조사규모=532명 △응답률=12.3% △가중값 산출 및 적용방법=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6년 2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권역별=1권역(의령읍, 용덕면), 2권역(가례면, 칠곡면, 대의면, 화정면), 3권역(정곡면, 지정면, 궁류면, 유곡면) 4권역(낙서면, 부림면, 봉수면) △표본오차=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4.2%P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