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군수, 경상남도 관광진흥과장 등 역임 경험 풍부 의령군의 대표 축제인 ‘의령 리치리치페스티벌’ 추진위원회가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위원회는 지난달 31일 열린 ‘2026년 제1회 추진위원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임원 선출에 이어 강임기 위원이 위원들 만장일치로 위원장에 선임됐다고 8일 밝혔다. 강 위원장은 전 함양군 부군수와 경상남도 관광진흥과장을 역임하며 행정과 관광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인물이다. 강 위원장은 “축제가 의령군민은 물론 전 국민이 부의 꿈과 희망을 나누는 장이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임원 구성과 2026년 축제 기본계획(안), 총감독 선임 등이 논의되며 본격적인 축제 준비가 시작됐다. 변경출 기자 사진...오태완 군수, 강임기 위원장(오른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