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 담당자 33명 대상...업무 이해도 제고 의령교육지원청(교육장 서회영)은 2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학교별 교육발전특구 사업 담당자 33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교육발전특구 시범 지역(의령)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사업별 운영 목적과 주요 내용, 대상, 예산 사용 시 주의사항, 정산 및 결과 보고 절차 등 교육발전특구 사업 전반에 대한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안내하여 학교 담당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궁금증을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 특히 교육지원청과 지자체가 협업하여 설명회를 공동 개최함으로써, 현장에서 가장 혼동이 잦은 교육지원청·지자체 주관 사업의 특징과 차이점, 운영 시 유의사항 등을 명확히 구분해 안내하여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여 큰 호응을 얻었다. 서회영 교육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교육발전특구 사업이 교육지원청-지자체-학교 간 긴밀한 협업 속에서 효과적으로 추진되어 지역교육 혁신과 지역인재 양성, 정주 여건 개선에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사업설명회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