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선출, 군수 1명, 도의원 1명, 군의원 10명 5월 14일~15일 후보 등록 후 선거 운동 돌입 당내 경선 참여 예비후보자 무소속 출마 못해 속보=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의령군수, 도의원, 군의원, 비례대표(여성)군의원 출마 예비후보자(이하 후보자)가 당초 36명에서 29명으로 줄어든데 이어 정당 공천이 확정되면 더 줄어들게 된다.(사진은 가나다순) 공직선거법 제57조 2항에는 정당 공천 ‘후보’를 추천하기 위한 당내 경선 여론 조사 참여 ‘후보자’들은 정당의 당헌 및 당규와 후보 간의 서면 합의에 따라 탈락해도 무소속으로 출마 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반면, 공천 신청 서류와 면접 심사에서 탈락하거나, 심사 전에 탈당하면 무소속으로 출마 할 수 있는 것과 더불어 다른 정당에 공천을 신청하고 후보자 간에 서로 연합 할 수도 있다. 또 지역구가 전략 공천 지역으로 지정되어 후보자가 바뀌었을 경우에도 무소속 출마가 가능하나 의령의 경우 그런 일은 한 번도 없었다. 이에 따라 최종 확정된 대진표가 나오기 전까지의 공천 신청 및 후보자 현황을 다시 가나다순으로 정리했다. 본격적인 선거 운동을 하기 위한 5월 14일~15일 후보 등록 전까지는 후보자 신분이다. 군수 선거에는 지난해 5월부터 총 12명(국민의힘 11명, 무소속 1명)이 출마를 예고하고 군불을 때고 있었으나, 지난 3월 후보자 등록을 시작으로 5명이 줄어든 7명이 됐다. 국힘 오태완 군수는 선거운동보다 4월 의령홍의장군축제 등의 행사와 국˓도비 확보 등의 산재한 군정에 최선을 다한 후, 5월 초순에 3선 도전 후보자 등록을 할 것으로 확인됐다. 국힘 소속이었던 2명(1차=손태영 전 도의원, 2차=김창환 변호사)이 탈당하고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하면서 두 후보자가 공천 경선을 하게 되는 변동이 있었다. ▲군수 1명 선출=관내 전체 선거구에 민주당 2명(김창환 변호사, 손태영 전 도의원)과 국힘 5명(강원덕 의령군체육회장, 김충규 전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 남택욱 전 도의원, 손호현 전 도의원, 오태완 의령군수)등 총 7명이다. ▲도의원 1명 선출=관내 전체 선거구에 민주당 후보 없이 국힘 4명(권원만 도의원, 김봉남 군의원, 이진배 (사)경남지체장애인협회 의령군지회장, 이종찬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이다. ▲군의원 3명 선출=(가)선거구(의령읍, 용덕면)에는 민주당 1명(하종성 전 의령군청 사회복지직 공무원)과 국힘 4명(김영윤 전 전국이˓통장연합회 의령군지회장, 김판곤 의원, 조순종 의원, 주진규 의령군체육회 사무국장)등 총 5명이다. ▲군의원 2명 선출=(나)선거구(가례면, 칠곡면, 대의면, 화정면)에는 국힘 3명(김행연 의원, 오민자 의원, 전윤홍 한국자유총연맹 의령군지회 부회장)과 무소속 1명(손우기 고향귀농 4년차 농업인)등 총 4명이다. ▲군의원 2명 선출=(다)선거구(정곡면, 지정면, 유곡면, 궁류면)에는 현재까지 다른 출마 후보자가 없어 국힘 2명(윤병열 의원, 황성철 의원)의원이 무투표 당선이 높은 상태다. ▲군의원 2명 선출=(라)선거구(낙서면, 부림면, 봉수면)에는 국힘 2명(김영욱 전 부림면 주민자치위원회 부회장, 문봉도 전 의원)과 무소속 2명(김규찬 의원, 김창호 의원)등 총 4명이다. ▲군의원 1명 여성비례대표에는 다른 정당 후보 없이 국힘 3명(김순자 의령군여성단체협의회장, 김옥자 의령군문화관광해설사, 오경주 의령꿈나르미육아센터장)이 공천을 신청했다. 비례대표는 지역 선거구가 없고, 정당 득표율에 따라 당선되기 때문에 공천이 당선 확정이나 다름없다. 1991년 부활된 지방의원 선거와 1995년 부활된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를 동시에 실시하는 전국동시지방선거는 대통령과 국회의원을 제외한 광역단체장(도지사, 시장), 기초단체장(군수, 구청장) 교육감, 지역구 광역의원 및 비례대표 광역의원, 지역구 기초의원 및 비례대표 기초의원을 투표를 해서 일괄적으로 선출 한다, 변경출 기자 sisa989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