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88필지에 대해 경계 적정성 심의 의령군은 2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창원지방법원 마산지원 판사를 위원장으로 등기소 및 한국국토정보공사 관계자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위원회는 2025년 지적재조사지구 888필지(324,212.2㎡)에 대해 지상 경계의 적정성을 심의 및 의결했으며, 결과는 토지소유자에게 통지될 예정이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실제 토지 현황과 맞지 않는 지적도를 바로잡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으로, 경계 분쟁 해소와 토지 이용 효율성 향상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