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선거구=3명. (나)선거구=2명. (다)선거구=2명. (라)선거구=2명. 15명 결전(민주당 1명, 국힘 9명, 무소속 5명) 5월 14일~15일 후보 등록 후 본격 선거 운동 속보=국민의힘(국힘)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17일, 도의원(광역), 군의원(기초)우선 추천자(공천)와 단수 및 경선 후보자 등 총 46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의령군에서는 더불어민주당(민주당) 군수 공천(2명=경선 중) 후보자를 비롯해 박 터지고 있는 국힘에서도 군수(5명)와 도의원(4명) 공천 후보자가 아직 확정 되지 않았다. 군의원 여성 1명 비례대표도 민주당은 1명이 단수 공천 확정 되었으나, 3명이 신청한 국힘에서는 아직 공천 확정 후보자 발표가 나오지 않고 있다. 다음은 이날 발표된 공천자와 탈락자들의 무소속 출마 현황 등 을 정리한 내용이다. 사실상 대진표가 결정 된 이들은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예비후보자’에서 ‘후보’로 등록한 후부터 본격적인 선거 운동을 할 수 있다. ▲군의원 3명 선출에 국힘 4명이 신청한 (가)선거구(의령읍, 용덕면)에는 △초선 도전=김영윤 전 전국이˓통장연합회 의령군지회장 △3선 도전=김판곤 의원 △재선 도전=조순종 의원 등 3명이 공천 받았다. △탈락한 초선 도전=주진규 의령군체육회 사무국장은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한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초선 도전=하종성 전 의령군청 사회복지직 공무원이 단수 공천 받았다. 이 선거구는 민주당 1명, 국힘 3명, 무소속 1명 등 5파전으로 붙는다. 4선 당선 가능성이 높았던 3선 김봉남 군의원은 도의원으로 출마하면서 이번 공천에서는 빠졌다. ▲군의원 2명 선출에 국힘 3명이 신청한 (나)선거구(가례면, 칠곡면, 대의면, 화정면)에는 △재선 도전=김행연 의원 △재선 도전=오민자 의원이 공천 받았다. △탈락한 초선 도전=전윤홍 한국자유총연맹 의령군지회 부회장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하면서 국힘에서 일치감치 탈당해 무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는 △초선 도전=손우기 고향귀농 4년차 농업인 등과 4파전으로 붙는다 ▲군의원 2명을 선출하는 (다)선거구(정곡면, 지정면, 유곡면, 궁류면)에는 현재까지 다른 출마 후보자가 없어 △3선 도전=윤병열 의원 △3선 도전=황성철 의원 등 현직 2명 의원의 무투표 당선이 높은 상태다. ▲군의원 2명 선출에 국힘 2명이 신청한 (라)선거구(낙서면, 부림면, 봉수면)에는 △초선 도전=김영욱 전 부림면 주민자치위원회 부회장 △4선 도전=문봉도 전 의원이 공천 받았다. 이 선거구는 무소속 △7선 도전=김규찬 의원과 역시 무소속 △재선 도전=김창호 의원 등과 4파전으로 붙는다. ▲군의원 1명 여성비례대표에는 국힘에서 △김순자=의령군여성단체협의회장 △김옥자=의령군문화관광해설사 △오경주=의령꿈나르미육아센터장 등 3명이 공천 신청했고, 확정 후보자 결과는 다음 주에 발표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민주당에서는 △오우동=한국여성농업인중앙연합회사업 부회장 예비후보자가 단수 공천을 확정 받았다. 비례대표는 지역 선거구가 없고, 정당 득표율에 따라 당선된다. 변경출 기자 사진...선거 당선인들이 입성 할 의령군의회 본 회의장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