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부터 꾸준히 장학금 기탁 의령군은 의령농원(대표 박수민)에서 (사)의령군장학회에서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26일 밝혔다. 지정면에 위치한 의령농원은 가축관리와 환경보전 등 모든 면에서 선도적인 농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축사 내·외부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쾌적한 사육 환경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2024년 경남에서 두 번째로 농림축산식품부의 ‘환경친화축산농장’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2015년부터 (사)의령군장학회에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도 힘써왔다. 박수민 대표는 “기업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야 한다고 생각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오태완 군수, 박수민 대표(오른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