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개 읍˓면 어려운 138세대에도 위문품 전달 의령군의회(의장 김규찬)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금 전달과 함께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김규찬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 현장의 의견을 듣고 지역 소외된 이웃사람에게 따듯한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이번 위문은 의령읍 혜림학원과 지정면 사랑의 집을 시작으로 가례면 의령복지마을, 궁류면 일붕실버랜드를 차례로 방문해 따뜻한 인사를 전하고 위문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의령군 13개 읍˓면의 저소득층 및 어려운 138세대에도 위문품을 전달했다.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소외계층 분들의 일상에서 겪는 불편 사항을 살피며 실질적인 복지 증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도 했다. 매년 설날과 추석마다 지역 내 복지시설과 저소득 가정을 찾아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이웃 돌봄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김규찬 의장은 “현장 중심 의정활동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소외된 이웃 없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1...지정면 사랑의 집 위문 보습 사진 2...의령읍 혜림학원 위문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