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문화운동추진 의령군협의회가 지난 4일 출범했다.
범군민 안전문화운동을 이끌‘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 위원장은 김채용 군수가 맡았고 경찰서와 의령교육지원청, 소방서를 비롯한 안전 관련 공공기관장,민간단체장 등 22명이 참여하게 된다.
의령군은 이날 오후 군청 소회의실에서‘안전문화운동 추진령군협의회’출범 및‘군민안
전 종합대책’보고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기획홍보, 사회 안전,생활안전, 교통안전, 산업안전 5개 분과를 구성 운영하며, 사회전반에 만연한 안전 불감증을 해소하고 군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분야별 안전문화 실천과제를 발굴하고 다양한 안전 문화운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 출범과 함께‘안전한 의령,행복한 군민’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선제적∙예방적∙
근원적 안전관리체계 구축을 목표로 4대 전략별 15대 중점 추진과제와 군민 일상생활과 밀접한 4대 분야 21개의 안전관리대책을 담은’군민안전 종합대책’보고회를 가졌다.
각 분야별 21개 중점 과제에 대해서는 감축 목표관리제를 도입하고 주기적으로 지도 점검하여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에 따라 출범 첫 행사로 제213차 안전점검의 날인 지난 13일 의령시장에서 겨울철 화재예방 및 대설∙한파 대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