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해 피해 농업인 가정에 지원 NH농협 의령군지부(지부장 김한주)는 관내 농˓축협 3곳에 태블릿PC를 전달하며 수해 피해 농업인 자녀들의 교육 지원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전달된 태블릿PC는 농협재단이 지난 2025년 수해 피해를 입은 농업인 가정의 자녀들을 대상으로 학습 환경 개선과 교육 지원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관내 농˓축협을 통해 해당 농업인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의령군지부는 농심천심 운동의 확산과 농업·농촌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태블릿PC 전달 역시 피해 농가의 자녀들이 안정적인 교육 환경 속에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의령군지부 김한주 지부장은“지난해 수해로 어려움을 겪은 농업인 가정의 자녀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심천심 운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촌 구현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사진...왼쪽부터 의령농협 이용택 조합장, 의령축협 손백현 조합장, 동부농협 주현숙 조합장, 농협의령군지부 김한주 지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