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광벨트 조성으로 의령 경제 활성화 공약 “전 군민 매월 15만 원 지급으로 소득 안정" 더불어민주당 손태영 의령군수 후보 캠프는 30일, 낙서면사무소 앞과 궁류시장 일원에서 유권자들을 만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군민 소득 안정화를 위한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손 후보는 자신의 대표 정책인 '5특2혁 무지개 정책'을 소개하며, 특히 의령의 대표 명산인 자굴산과 한우산을 잇는 출렁다리 조성 계획을 강조했다. 또한, 삼성그룹 창업주인 호암 이병철 생가를 연계한 브랜드 특화 사업을 통해 의령을 새로운 관광 명소로 만들고,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손 후보는 "의령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적 자원을 활용한 관광벨트 조성을 통해 멈춰 선 의령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와 함께 손 후보는 노인 및 청년 일자리 확대를 통한 소득 안정과 인구 유입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특히, 전 의령군민에게 매월 15만 원의 농어촌 기본소득을 지급하겠다고 약속하며 유권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손 후보는 "군민 모두가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하고, 젊은 인구가 의령으로 돌아올 수 있는 기반을 마련 하겠다"며, "풍요로운 의령, 살기 좋은 의령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손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정책에 대한 깊은 이해와 의령 발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며, 남은 선거운동 기간 동안 적극적으로 군민들의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사진...손태영 후보의 유세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