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경하는 의령읍·용덕면 주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군의원 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김영윤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곳에는 언제나 이야기가 있습니다. 논과 밭 사이로 이어진 길, 오래된 나무 그늘 아래의 웃음, 그리고 세대를 건너 이어진 삶의 흔적들. 의령은 단순한 행정 구역이 아니라, 우리의 기억과 시간이 켜켜이 쌓인 ‘삶의 공동체’입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질문 앞에 서 있습니다. 이 공동체의 다음 이야기는 누가 어떻게 써 내려갈 것인가?.. 인구는 줄어들고 젊은이는 떠나며 남은 시간은 점점 고요해지고 있습니다. 과거의 방식으로는 미래를 설명할 수 없고, 익숙한 정치로는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말합니다. 정치는 더 이상 보이지 않는 곳의 거래가 아니라 ‘공공의 이야기’를 함께 써가는 과정이어야 한다고. 군민 한사람 한사람의 삶이 곧 정치의 시작이어야 한다고. 이제 낡고 음성적인 정치는 끝내야 합니다. 닫힌 방 안에서 결정되는 정치가 아니라 햇빛 아래에서 누구나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는 정치를 만들겠습니다. 정치는 권력이 아니라 책임이며, 자리가 아니라 약속입니다. 저 김영윤은 ‘젊음’이라는 시간을 가지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하지만 제가 내세우는 것은 단순한 나이가 아닙니다. 기존의 틀을 의심하고 새로운 길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용기, 그리고 무엇보다 ‘사람을 향하는 마음’입니다. 저는 현장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형식적인 방문이 아니라 삶의 자리에 앉아 이야기를 듣겠습니다. 말이 아니라 관계로, 계획이 아니라 변화로 증명하겠습니다. 이제 우리가 함께 만들어갈 미래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르신이 존중받는 지역은 곧 공동체가 살아있는 곳입니다. 마을 단위의 돌봄은 단순한 복지가 아니라 ‘함께 늙어가는 사회의 품격’입니다. 경로당은 더 이상 머무는 공간이 아니라 삶이 이어지는 공간이 되어야 합니다. 그 안에서 건강을 돌보고 관계가 이어지고 존엄이 지켜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지역의 미래는 ‘사람이 돌아오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기업이 찾아오는 곳, 청년이 머무는 곳은 우연히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행정이 먼저 바뀌어야 합니다. 복잡함을 덜어내고 가능성을 열어주는 행정―그것이 지역을 살리는 첫 번째 조건입니다. 저는 기업이 들어오고 싶은 환경, 청년과 귀농·귀촌인이 삶을 시작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습니다. 주거와 일자리, 그리고 관계까지 이어지는 ‘정착의 흐름’을 설계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머무를 수 있는 이유’를 만들어야 합니다. 의령IC를 중심으로 한 변화는 단순한 개발이 아니라 삶의 조건을 다시 쓰는 일입니다. 교육, 교통, 주거가 연결될 때 비로소 지역은 ‘살아갈 곳’이 됩니다. 존경하는 주민 여러분! 정치는 거창한 말이 아니라 “여기서 계속 살고 싶다”는 한 문장을 가능하게 만드는 일입니다. 저 김영윤은 그 한 문장을 만들고 싶습니다. 떠나야 했던 이유를 지우고, 돌아올 수 있는 이유를 만드는 정치. 그 변화의 시작이 되겠습니다. 의령읍·용덕면의 다음 이야기를 이제는 우리가 함께 써야 할 시간입니다. 저 김영윤, 낡은 정치를 넘어 새로운 길을 여는 선택이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삶 곁에서 여러분과 함께 미래를 만들겠습니다. 소중한 선택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학력 의령초등학교 졸업 의령중학교 졸업 의령고등학교 졸업 창원문성대 장례행정학과 졸업 △경력 한일건설조경 대표(현) 매일페인트매일광고사 대표(역) 전국이통장연합회 경남지부 부지부장(역) 전국이통장연합회 의령군지회장(역) 의령군 주민자치회 위원장(역)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마산지역협의회 의령지구 위원(역) 대한민국 의령청실회 회장(역) 의령읍 서본마을 이장(역) 의령군 4H본부 수석부회장(현) 의령군 가락종친회 청년회장(현) 의령군 체육회 부회장(현) 바르게살기운동 의령군협의회 부회장(현) 의령소방서 의용소방대원(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