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의령예술촌은 지난 21일부터 6일간 열린 제43회 의병제전기간 의병박물관에서 이동 의령예술촌(촌장 윤영수)을 운영했다. 작은 음악회 1차 공연은 기타와노래, 색소폰 연주가, 2차 공연은전통 가곡과 살풀이, 북춤, 장고춤등의 무용과 민요 등이, 3차 공연은 기타와 노래 및 하모니카 연주,시낭송 등이, 4차 공연은 민요와무용, 사물놀이, 풍물 등 국악공연으로 펼쳐졌다. 윤영수 촌장은“의령예술촌은지역주민은 물론 관람객들에게 아름다운 예술을 통해 정서 함양을기하고 있는 문화예술 봉사단체로이번에 제43회 의병제전을 맞아 군민과 관람객과 작가가 함께 만들어 가는 공감을 위해 이동 의령예술촌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의령군 궁류면 벽계로에 위치한의령예술촌은 전시와 체험, 공연,글짓기, 사생대회, 예술제 등 매년11대 기획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가 열리는 의병박물관으로 의령예술촌을 잠시 이동해 작품전시와 작은 음악회 등을진행했다. 작품전시는 서양화분과임봉규 화가를 비롯해 그림과 시화, 공예 등 25명의 작가가 참여해 그림 16점, 시화 1점, 공예 8점등 모두 25점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