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의면 하촌 마을 현판식 개최 의령군은 대의면 하촌 마을을 관내 제5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현판식에는 마을 관계자들을 비롯해 의령경찰서, 의령소방서, 보건소 및 치매안심센터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했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 사업이다. 지정된 마을에는 치매 조기검진, 예방·인식개선 교육, 실종예방 및 안전환경 조성, 힐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