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내 사회복지사의 화합과 사기 진작 의령군 사회복지사협회는 의병문화체육관에서 관내 사회복지사와 사회복지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을 기념해 사회복지사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사회복지사의 화합과 사기 진작을 위한 행사에서는 협회장 이·취임식도 함께 진행됐다. 전병석 협회장이 이임하고 박은배 협회장이 취임했으며, 박 협회장은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태완 군수는 “도움이 필요한 군민 곁을 지켜주는 여러분의 헌신이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처우 개선과 안정적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한마음 운동회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사회복지사의 날은 2011년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로 제정됐다. 사진...사회복지사 한마음대회 후 기념 촬영한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