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 내 노인 1인가구와 저소득 가정 520세대 떡국 떡, 사골곰탕, 간장, 설탕 등 15종 식재료 경남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민화)은 12일, 설 명절을 맞아 창원 내 노인 1인가구와 저소득가구 등 520세대에 ‘복(福)을 담은 떡국키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지역 내 후원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이웃과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했으며, 전달한 복(福)을 담은 떡국키트에는 떡국 떡과 사골곰탕, 설 명절에 많이 사용되는 간장, 설탕, 소금 등의 15종류 식재료로 준비했다. 이날 참여한 후원 단체 창원교육지원청 청렴봉사단 진달래회에서는 “모두가 한 뜻으로 지역 내 어려운 분들을 위해 후원과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기로 했다”며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한다. 건강하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암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전마산지사, 마산중앙라이온스클럽, 창원봉림라이온스클럽, 육군종합정비창 더함세, 국민연금공단 마산지사, 순수초아, 아사모, 다사랑회, 서진정보통신, 케이워터기술 창원권사업소, LG전자노동조합 창원1지부, 경남지방변호사회공익봉사단,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 기아오토큐 창원중동점, 창원하모니라이온스클럽, 백두산종합인력, 한전MCS마산지점, 마산가고파로타리클럽, 장미로타리클럽, 새마산로타리클럽 등 창원 지역 내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 150명이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온기를 더했다. 변경출 기자 사진...복(福)을 담은 떡국 키트 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들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