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의령군장학회 김영곤 이사 수상 교육발전과 학생들의 성장위해 헌신 의령교육지원청(교육장 서회영)은 지난 12일 대회의실에서 ‘제3회 의령교육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의령교육상은 의령교육 발전에 큰 공로가 있는 분을 발굴 및 선양하기 위해 제정했으며, 제1~2회 시상을 시작으로 이날 제3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수상자로 선정된 (사)의령군장학회 김영곤 이사(69)는 1975년 5월 지방공무원 공직생활을 시작으로 39년간 재직하면서 의령군 학생들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의령읍 동동 신시가지내 ‘의령행복학습관’ 건립과 오케스트라 및 원어민 영어강사 지원, (사)고루이극로박사기념사업회 학생 한글 백일장대회 개최 등 학생들의 성장을 위해 헌신했다. 2018년 6월 지방 서기관(4급)으로 퇴직한 후 의령행복학습관 관장, 초대 의령문협회 회장, 의령문화원 이사를 역임했으며, 의령노인대학 초청 강사와 시인으로 지금도 지역발전을 위해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서회영 교육장은 시상식에서 “오늘 의령교육상 수상이 의령의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뜻깊은 변곡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의 걸음에 보람과 기쁨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린다”고 말했다. 사진 1...서회영 교육장과 김영곤 이사(오른쪽)가 시상식 후 기념 촬영한 모습 서진 2...시상식후 단체 기념 촬영한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