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례안 심사 등 21건 안건 처리 의령군의회(의장 김규찬)는 7일 제296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026년 새해 첫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는 7일부터 14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2026년 주요 업무계획 설명 청취 및 조례안 심사 등 총 21건의 안건을 처리하게 된다. 김규찬 의장은 새해 인사를 한 후 개회사에서 “의령군의회가 활기차고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올 한해도 오로지 민생 안정을 위하고, 군민의 삶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서는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개회 전 군민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전하기 위해 소프라노 황성아가 ‘I could have danced all night’와 ‘아름다운 나라’를 선사했다. 사진...김규찬 의장이 개회를 선언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