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의 품격을 높인 신뢰의 정치, 지역과 국가를 잇는 균형 잡힌 의정활동 높이 평가 “국민과의 약속 최우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책임있는 의정활동으로 신뢰에 보답할 것 국민의힘 박상웅 국회의원(밀양·의령·함안·창녕, 원내부대표)이 지난 24일 범시민사회단체연합이 선정한 ‘2025 올해의 인물, 좋은 정치인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박 의원은 국민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오며, 정책 전문성과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로 국회의 품격을 높이고 정의롭고 자유로운 대한민국의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아울러 사실과 원칙에 기반한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사회가 요구하는 합리적이고 성숙한 정치의 방향을 실천해 왔다는 점도 이번 선정의 주요 배경으로 제시됐다. 특히 △국정 전반에 대한 합리적 견제와 대안 제시 △민생과 산업 현안을 아우르는 정책 활동 △지역과 국가를 잇는 균형 있는 시각의 의정활동이 이번 수상 배경으로 꼽혔다. 박 의원은 “이번 수상은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정치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되새기게 하는 뜻깊은 평가”라며 “앞으로도 국민과의 약속을 최우선에 두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신뢰에 보답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범시민사회단체연합은 교육‧환경‧정치‧행정‧문화 등 12개 분야에 350여개 시민단체가 연합해 활동하는 단체이다. 사진...좋은정치인상 상패 모습